수원 청명중 이유림,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개인 단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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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수원 청명중)이 제64회 전국남녀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여자중등부 개인단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경기도탁구협회는 이유림이 21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여중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김규린(울산 화암중)에 세트 점수 3-2(5-11 6-11 11-5 11-5 11-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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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탁구협회는 이유림이 21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여중부 개인단식 결승에서 김규린(울산 화암중)에 세트 점수 3-2(5-11 6-11 11-5 11-5 11-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여중부 개인복식 결승에서는 이유림이 같은 학교 윤서윤과 호흡을 맞춰 박은혜-신효린 조(경북 영천여중)에 세트 점수 1-3(6-11 11-9 4-11 8-11)으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유림은 윤서윤·서채은·손윤서·안예빈·윤하윤·천지우와 팀을 이룬 단체전 4강에서도 청명중이 영천여중에 종합전적 2-4로 패하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이밖에 여고부에서는 이유빈(청명고)이 개인 단식 준결승에서 하리영(충남 정산고)에 1-3으로 패해 3위에 입상한 데 이어 단체전에서도 준결승에서 정산고에 0-4로 패해 3위에 올라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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