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000엔 주고 산 대형 너구리
친구가 특전사 중사 전역하고 이자카야 차린다고 해서 힙한 소품 사다달라고 해서 사줌
급한김에 나리타공항 우체국에서 큰 택배박스 두개 사서 이어 붙이고 테이프로 칭칭 감아서 위탁수화물로 보내버림
이 씨발놈이 얼마 안있어 소방관 붙는 바람에 명의 넘기고 손터는 바람에 아직도 자취방에 있음
지금은 소방관 하는 새끼야 너구리가져가라 제수한테 꼰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