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주택·천안 공장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한솔 2026. 3. 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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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오늘(17일) 오전 9시 10분쯤 대전시 호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44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화목난로 인근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보다 3시간 전인 오전 6시쯤에는 천안시 직산읍의 한 공장에서도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된 건물 2개 동을 태운 뒤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솔 기자 (so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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