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조혜련, 4kg 감량 후 달라진 얼굴 "남편♥과 금슬 좋아져, 갱년기 극복"

이게은 2026. 2. 20.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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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혜련이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에 이지혜는 "폐경(갱년기)도 극복하셨다"라며 자기 관리 비법을 물었고, 조혜련은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단백질을 많이 먹으려고 한다. 삶은 달걀, 닭가슴살, 우유를 챙겨 먹고 간식으로 방울 토마토와 콩을 먹는다. 나쁜 건 먹지 않으려고 한다. 이러니까 여성호르몬도 좋아지고 남편과의 사이도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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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조혜련이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19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이지혜 기절한 사이비종교부터 재벌2세 썰까지 재혼을 극복한 조혜련, 최여진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조혜련은 최근 연극을 위해 4kg를 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어쩐지 얼굴이 작아지고 예뻐졌다"라고 반응했다.

여전한 금슬도 자랑했다. 조혜련은 "남편과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였다. 저는 56세이니 (금슬이) 많이 사그라들 때다. 보통 남편과의 관계를 물으면 '친구 건드리는 거 아니다'라고 하던데, 그러면 안 된다. 노력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폐경(갱년기)도 극복하셨다"라며 자기 관리 비법을 물었고, 조혜련은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단백질을 많이 먹으려고 한다. 삶은 달걀, 닭가슴살, 우유를 챙겨 먹고 간식으로 방울 토마토와 콩을 먹는다. 나쁜 건 먹지 않으려고 한다. 이러니까 여성호르몬도 좋아지고 남편과의 사이도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슬하에 아들 우주와 딸 윤아를 뒀지만 2012년 이혼했으며 2014년 재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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