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포기→연예계 데뷔"…인생 뒤바뀐 女스타 정체

본래 꿈은 승무원이었지만, 가수로 방향을 틀어 대성공을 거둔 연예인이 있습니다.

솔라 SNS

이는 바로 그룹 마마무의 멤버 솔라의 이야기입니다.

1991년생인 솔라는 2014년 마마무의 디지털 싱글 ‘행복하지마’로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그룹 활동을 통해 ‘피아노맨’, ‘데칼코마니’, ‘음오아예’, ‘고고베베’, ‘별이 빛나는 밤’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솔라 SNS

팀 내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활동 중인 솔라는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청량한 고음으로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는 마마무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넓은 음역대를 자랑하며, 무대 위에서 매번 강렬한 에너지와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죠.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 실력까지 뛰어난 그는 2015년 이후 발표된 마마무의 모든 앨범에서 꾸준히 1곡 이상씩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런 다재다능함을 바탕으로 2020년에는 솔로 가수로서 첫발을 내디디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마마무 '음오아예' 뮤직비디오

이처럼 가수로서 타고난 재능을 보이는 솔라지만, 사실 그의 첫 꿈은 전혀 다른 분야였다고 합니다.

바로 솔라의 과거 꿈은 승무원이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스스로 이 길은 내 길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승무원의 꿈을 접었다고 합니다.

그 후 우연히 홍대 거리에서 진행된 노래 이벤트에 참가했다가 캐스팅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솔라 SNS

그렇게 시작된 음악의 길은 결국 솔라를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보컬’로 만들어주었는데요.

비록 현실에서 승무원이 되지는 못했지만, 솔라는 ‘음오아예’ 뮤직비디오에서 실제로 승무원 복장을 하고 등장하며 어린 시절의 꿈을 색다르게 이뤘습니다.

한때 하늘을 나는 꿈을 꿨던 소녀는 이제 무대 위에서 노래로 세상을 날아오르고 있습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솔라.

앞으로도 그녀의 음악 여정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많은 기대가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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