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유현주가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심플한 그레이 컬러의 슬림핏 반팔 티셔츠에 블랙 트레이닝팬츠를 매치해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작은 백과 깔끔한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준 룩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편한 조합이지만, 유현주의 시원한 기럭지와 탄탄한 보디라인이 더해져 세련된 애슬레저 무드가 물씬 풍겼습니다.
군살 없이 잡힌 허리라인과 자연스럽게 드러난 어깨 라인은 우아함마저 자아냈고, 내추럴 헤어스타일과 민낯 같은 청초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유현주는 2004년 10세의 어린 나이에 골프를 접한 후 14세였던 2008년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해 현재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여성 골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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