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만나고 다니던 교회까지 옮겼다고 소문 돌고있는 박보검 근황 

배우 박보검은 지난 2020년 해군 군악병으로 입대, 성실하게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에 복귀해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그는 지난해 12월 기존 소속사인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으며 최근 여러 회사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집니다.

한편 여러 언론은 YG엔터테인먼트가 박보검을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지난 17일 "박보검을 영입하는 건 사실무근이다. 션과 친분이 있어서 왕래는 있었지만, 전속계약을 위한 절차는 없었다"고 해당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박보검은 SNS를 통해 지누션 출신 가수 션과 의외의 친분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션은 자신의 SNS에 “Sunset Run. 박보검과 10km 50분 언더로 달리기”라는 글과 함께 박보검과 러닝 중인 근황사진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사진 속 박보검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감출 수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또한 박보검은 예배 장소를 션이 다니는 교회로 옮겨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여러 보도에 따르면 박보검은 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좋은 영향을 받았고, 이에 따라 교회까지 옮기게 됐다고 전했습니다.특히 그는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션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깊은 감명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박보검은 해군 입대 전 촬영한 영화 '원더랜드'를 통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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