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 현장] ‘황선홍 감독 200승까지 –1’ 대전, 부상자 복귀...‘정재희-안톤 선발 출격’

반진혁 2026. 4. 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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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정재희, 안톤이 선발로 출격하면서 공격과 수비에 힘이 실린다.

대전은 마사, 주민규, 정재희, 이순민, 밥신, 루빅손, 김문환, 임종은, 안톤, 이명재, 이창근이 선발로 출격한다.

강원은 최병찬, 고영준, 모재현, 이유현, 서민우, 김대원, 송준석, 강투지, 이기혁, 강준혁, 박청효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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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대전] 반진혁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축포를 터트리며 황선홍이 감독이 200승을 챙길 수 있을까?

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최근 2연패로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강원을 상대로 승리한다면 4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릴 수 있는 만큼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황선홍 감독은 강원을 상대로 축포를 터트린다면 K리그 통산 200승을 달성할 수 있다.

대전은 부상자가 복귀했다. 정재희, 안톤이 선발로 출격하면서 공격과 수비에 힘이 실린다.

대전은 마사, 주민규, 정재희, 이순민, 밥신, 루빅손, 김문환, 임종은, 안톤, 이명재, 이창근이 선발로 출격한다.

벤치에서는 유강현, 주앙 빅토르, 김현욱, 김봉수, 이현식, 강윤성, 김민덕, 김민수가 대기한다.

강원은 최병찬, 고영준, 모재현, 이유현, 서민우, 김대원, 송준석, 강투지, 이기혁, 강준혁, 박청효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부달라, 박상혁, 김건희, 강윤구, 이승원, 김동현, 신민하, 김도현, 김정훈이 벤치에서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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