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트레일 러닝 즐긴 주말 근황…상탈로 드러낸 잔근육 꽉 찬 몸매

신영선 기자 2025. 6. 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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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트레일 러닝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기안84는 31일 인스타그램에 "산 뛰어다니는 주말"이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상의 탈의 상태로 산 위에 서서 하늘을 바라보며 숨을 고르는 모습이다. 

ⓒ기안84 SNS

그는 러닝을 함께한 사람들과 용마봉 비석 앞에서 팔 근육을 돋보이게 하는 포즈를 취했다. 

러닝으로 다진 잔근육 가득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팬들은 "태어난 김에 제일 멋있게 사는 형님" "세상 힙해" "뭐야, 내 눈이 잘못됐나. 이제 잘생겨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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