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도 인정한 '최고 미녀' 김유정

최근 일본에서 진행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설문조사에서
김유정이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 번 미모를 입증했다.
투표는 일본 10대~40대 남녀 2,176명을 대상으로 이뤄졌고,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마이데몬'이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며 영향력을 더했다.

시크한 블랙 시스루 자켓 스타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발망 패션위크에 참석한 김유정은
화이트 타이 블라우스에 블랙 시스루 자켓을 매치하며 세련된 시크룩을 선보였다.
볼드한 골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주며, 브랜드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단아했던 ‘국민여동생’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숙한 여신미모로의 변신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우아한 트위드 재킷과 슬립 원피스 룩

화이트 트위드 재킷에 골드 단추 디테일, 그리고 짧은 슬립 원피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파란색 헤어밴드로 올백 헤어스타일까지 소화하며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 시선을 사로잡았다.

럭셔리 무드의 블랙 트위드 페미닌룩
블링블링한 블랙 트위드 재킷에 브라탑을 더한 페미닌한 룩도 공개됐다.
볼드한 골드 단추 장식이 전체적인 룩의 중심을 잡아주며,
한층 더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성숙한 분위기 속에서도 김유정 특유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했다.

김유정은 아역 시절부터 이어온 맑은 이미지와
시간이 흐르며 더해진 성숙미로 대한민국을 넘어
일본에서도 ‘최고 미녀’ 타이틀을 얻게 됐다.
이제는 외모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한류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그녀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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