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갈수록 더욱 반짝이는 그녀, 수지가 론진 행사장에서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했다. 블랙 드레스로 완성한 그녀의 룩은 한 마디로 ‘타임리스’ 그 자체.

하지만 하이라이트는 그녀의 손목을 감싼 정교한 명품 브랜드 메탈시계, 론진 돌체비타 미니! 이 시계 하나로 전체적인 룩이 더욱 우아하고 고급스러워진다는 걸 보여줬다.

화이트 테이블 세팅 위, 와인잔이 살짝 비치는 조명 아래에서도 그녀의 손목은 은은한 빛을 머금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의 섬세한 광채가 마치 행사장의 샹들리에처럼 반짝이는 듯했다.

우아한 골드빛과 미니멀한 직사각형 케이스의 조합, 그리고 론진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이 수지의 손목 위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룬 론진 돌체비타 미니
우아한 직사각형 케이스와 38개의 최상급 다이아몬드(총 0.456캐럿)가 세팅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시계다. 30대 여성들에게 예물 시계로도 인기가 높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작은 사이즈지만 존재감은 확실하고, 골드 브레이슬릿과 조합된 디자인 덕분에 클래식한 매력을 잃지 않으며, 스크래치 방지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적용해 오래도록 선명한 상태를 유지한다.


특히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케이스는 빛을 받을 때마다 은은한 반짝임으 손목에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세련된 포인트로 수지는 블랙 원피스와 함께 매치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심플하지만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수지처럼 론진 돌체비타 미니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손목 위 작은 사치가 당신의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 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