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그룹' OWIS, 데뷔 향한 성장 서사...개인→유닛·단체 비주얼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OWIS가 연습실 속 진짜 일상으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는 'Chapter II. In the Making of a Dream'(인 더 메이킹 오브 어 드림) 버전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연습실에서 땀 흘리는 멤버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개인 포토 속 OWIS 멤버들은 각기 다른 연습복 차림으로 연습실 곳곳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세린은 바에 기댄 채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하루는 춤 연습에 몰두하는 진지한 면모를 보여줬다. 썸머와 소이, 유니 역시 에너제틱한 포즈부터 휴식 시간의 모습까지 5인 5색의 개성을 발산했다.

함께 공개된 유닛 및 단체 포토에서는 연습실과 계단 등 다양한 공간에서 멤버들의 조화로운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세린과 썸머는 바닥에 엎드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하루·소이·유니는 서로 밀착한 채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체 사진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옮겨놓은 듯한 모습으로 OWIS만의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Chapter I. Before the Dream Fades'(비포 더 드림 페이드) 버전에서 OWIS는 교복 차림으로 학창 시절의 순수한 꿈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베일을 벗을 'Chapter III. Where the Dream Stands'(웨얼 더 드림 스탠드)는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OWIS의 미니 1집 'MUSEUM'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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