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보양식은 처음... 초당옥수수가 일본 보양식으로?

[KT에스테이트 호텔 뉴스] 최근 국내 호텔가에서 가장 따끈따끈한 소식은? KT에스테이트에서는 특급 호텔의 다양한 소식을 엄선해 전해드립니다. 어떤 소식이 있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
레스파스, 스페셜 빙수 2종 출시
레스파스 빙수 2종 (왼쪽부터 빙수 클라시크, 망고 빙수 스크레)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파리지앵 라운지 '레스파스(L'Espace)'는 여름을 맞아 소피텔 서울만의 감각을 더한 빙수 2종을 선보입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하는 '빙수 클라시크(Bingsu Classique)'는 팥빙수의 클래식한 매력에 특색을 더했습니다. 부드럽게 졸인 팥앙금 위에 오븐 로스팅한 '카다이프(Kataifi)'를 토핑으로 올려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돋보입니다.

'두바이 초콜릿'에서 느낄 수 있었던 카다이프의 독특한 식감과 풍미를 팥앙금과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전합니다. 사이드로 제공되는 인절미와 동결건조 옥수수칩을 취향에 맞게 곁들이면 더욱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은 9만원입니다.

함께 준비된 '망고 빙수 스크레(Mango Bingsu Secret)'는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아 올해 다시 선보이는 메뉴입니다. 여름 인기 디저트인 망고 빙수에 소피텔만의 프렌치 감성을 더해, 제철 망고에 상큼한 망고 소르베, 프랑스식 휘핑 크림 '샹티 크림(Chantilly Cream)'이 어우러져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완성했습니다.

불어로 비밀을 의미하는 '스크레(Secret)'라는 이름처럼 돔 형태의 실버 볼을 열면 화려한 비주얼의 망고 빙수가 드러나는 연출로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합니다. 가격은 10만원입니다. 두 메뉴 모두 호텔 6층에 위치한 레스파스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도심 속 미식 콘셉트의 여름 한정 메뉴 출시
미오 여름 보양식 메뉴

이와 함께,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도심 속 미식 휴양'을 콘셉트로 여름 한정 메뉴를 8월 31일까지 선보입니다.

먼저 모던 일식 가스트로노미 '미오(MIO)'에서는 민물장어, 민어, 초당 옥수수 등 여름 제철 식재료로 만들어낸 일본 보양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특별한 일본식 특선 보양 요리를 통해 맛과 건강 모두를 챙기실 수 있습니다.

주말 프렌치 뷔페 '르 봉 마르셰(Le Bon Marché)'에서는 프랑스 남서부의 휴양지인 보르도와 바스크 지역 정통 요리를 선보입니다. 풍부한 와인과 해산물로 유명한 보르도 스타일의 요리들은 프랑스 현지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정통 레시피로 준비됩니다.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는 수박 화채와 민트 커피 등 무더위를 잊게 해줄 여름 시즌 한정 칵테일 3종을 출시합니다. 서울의 환상적인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즐기는 이 계절 한정 칵테일은 시각과 미각 모두를 만족시키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 또는 유선(02-2092-6000)을 통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