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사투리 개그맨 최재원, 청주시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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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투리'로 인기를 끈 개그맨 최재원(39·사진)씨가 청주시 홍보대사가 됐다.
충북 청주시는 10일 "최씨를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2년 동안 청주시 홍보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청주를 알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방식으로 청주를 홍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씨는 청주에서 나고 자랐으며, 2015년 '한국방송'(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뽑힌 뒤 '개그 콘서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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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사투리’로 인기를 끈 개그맨 최재원(39·사진)씨가 청주시 홍보대사가 됐다. 충북 청주시는 10일 “최씨를 청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2년 동안 청주시 홍보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청주를 알리는 데 힘쓸 계획이다.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방식으로 청주를 홍보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씨는 청주에서 나고 자랐으며, 2015년 ‘한국방송’(KBS) 29기 공채 개그맨으로 뽑힌 뒤 ‘개그 콘서트’ 등에 출연했다. 최씨는 특유의 청주 사투리를 곁들인 개그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청주 대표 문화유산인 ‘직지심체요절’과 청주 맛집, 청주 사투리 등 청주를 소재로 한 영상물 제작으로 눈길을 끈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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