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0만원대 자켓 입고 조명가게 촬영 현장 공개

배우 박보영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1일 박보영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도 조명가게"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보영은 스트라이프 카라티를 입고 면팬츠를 입어 캐주얼한룩을 선보였으며, 네이비 컬러와 카라 자켓을 걸쳐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단정하게 하나로 묶은 헤어스타일링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하여 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박보영의 사진에 "세상이쁘십니다" "예뿌다" "쏘큐트" 등등 다양한 관심과 사랑을 댓글로 표현했다.

한편 박보영은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조명가게>에 출연중이다. 또한 tvN 새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 캐스팅 확정 되었다. <미지의 서울>은 극과 극의 쌍둥이 자매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성장 드라마로 박보영은 1인 2역에 도전한다.

사진 속 자켓 정보 -틸아이다이 Coloring collar point utility jacket_Dark navy
가격 - 1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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