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본 이병헌 사주…"80살까지 일복, 언행은 조심해야"

이종희 기자 2026. 1. 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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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팔자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민정이 역술가 허구봉을 만나 자신과 가족에 대한 사주팔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며 남편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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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팔자를 공개했다. 2026.01.14. (사진 =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사주팔자를 공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인터넷에 떠도는 이민정 사주 풀이, 진짜일까? 본인이 직접 보러 갔다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이민정이 역술가 허구봉을 만나 자신과 가족에 대한 사주팔자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민정은 "이병헌이 80까지 바쁜 사주라는데"라며 남편에 대해 물었다. 이에 허구봉은 "정말 외길만 파는, 80세까지 바쁜 사주가 맞다”고 확인하며, "이병헌은 저지르고 나서 생각하는 편이다. 일도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민정은 “정말 외길만 파는 사람이다. 계속 바쁠 거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다만 허구봉은 "이병헌이 능글거리는 것 같지만, 일할 때는 융통성 없다"며 "2027년에서 2028년 전후로 언행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다.

이민정은 자신의 사주에 대해서도 '마흔 이후 새로운 흐름이 들어왔다'는 해석을 들었다. 그는 “마흔 넘어서 살짝 틀어진 일이 대박 난다고 했는데, 그게 유튜브인 것 같더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아들과 딸을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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