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없어도 잘 나가네' 토트넘, 리즈 원정 2-1 승리 'EPL 3위 등극'... 텔·쿠두스, 나란히 시즌 첫 골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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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LA FC) 없이도 잘 나간다.
토트넘은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이 후반 12분 결승골을 넣었다.
이후 양 팀은 공방을 펼쳤지만 더 이상 골이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토트넘의 2-1 승리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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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4일(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
리그 4경기 무패(2승2무) 행진을 이어간 토트넘은 승점 14(4승2무1패)로 3위에 올랐다. 리즈는 승점 8(2승2무3패)로 13위에 자리했다. 리즈는 지난 시즌부터 이어온 '23경기 홈 무패' 기록이 깨졌다.
팽팽한 흐름은 토트넘이 깼다. 전반 23분 만에 마티스 텔이 선제골을 넣었다. 측면에서 페널티박스 왼편으로 돌파한 텔이 오른발로 슈팅했다. 볼은 스트라위크 발에 맞고 골망을 흔들었다.
리즈가 전반 34분 만에 동점골을 넣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칼버트 르윈을 거쳐 브렌던 애런슨에게 향했다. 애런슨이 때린 슈팅이 굴절돼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어 세컨드볼을 노아 오카포르가 마무리했다.

이후 양 팀은 공방을 펼쳤지만 더 이상 골이 터지지 않았고 경기는 토트넘의 2-1 승리로 끝났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경기 최우수 선수이자 최고 평점(8.6)은 쿠두스가 차지했다. 텔은 8.0으로 두 번째였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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