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극 중,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역을 맡아
세련되며 댄디한 스타일을 보여준 김수현이 화제인데요.
특히 드라마 속에서 멋스러운 워치 스타일링을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수현은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기도 하죠.
이번엔 미도가 눈물의 여왕 제작지원에 나서면서
김수현의 다채로운 시계 패션을 감상할 수 있는 재미도 더해진 것 같아요!
2020년부터 미도의 아시아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김수현은
첫화부터 다양한 미도의 시계들을 착용하였는데요.

장소불문 어디에서나 클래식한 아우라를 뽐냈던 오션스타 600 크로노미터⌚
김수현의 단정한 수트핏에 빠질 수 없었던 이 시계는
블루에서 블랙에 이르는 그라데이션이 특징!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되어 백현우처럼 일상뿐만 아니라,
최대 80시간 이상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해
익스트림 스포츠 애호가들에게도 사랑받는 컬렉션입니다.
김수현은 1화와 3화에서 체크와 베이지 셔츠에 어울리는
바론첼리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를 착용했는데요.
걷어 올린 소매에 무심하게 보이는 이 시계는
크로노그래프, 문페이즈, 캘린더와 같은 실용적인
컴플리케이션으로 더욱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김수현이 착용한 블랙 스트랩 말고도
네이비 블루와 캐주얼한 나토 스트랩으로 컨템포러리 감성을 더했는데요.
42mm 직경에 광택 스틸 케이스, 두개의 푸시 버튼으로
크로노그래프를 작동할 수 있으며 투명한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정교하게 장식된 칼리버 60의 컴포넌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계 하나로 실용성까지 챙길 수 있어
재벌가 퀸즈 그룹 사위에 딱 맞는 시계 같죠?
눈물의 여왕은 김수현의 수트&셔츠 코디에 따라
워치 스타일링이 많아져 코디 보는 재미도 늘어났는데요.
백현우는 베이직한 셔츠 코디에
멀티포트 패트리모니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포인트를 줘
다채로운 스타일링 센스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층 더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우아한 첨단 기술력을 적용해
클래식한 타임피스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멀티포트 패트리모니 크로노그래프 워치!

1930년대의 멀티크로노를 복각하여 재탄생한 이 아이템은
뛰어난 기능성과 미학을 상징합니다.
‘글라스 박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아래 딥 블루 컬러의
돔형 다이얼은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시침과 분침은 슈퍼 루미노바로 야간에도 완벽한 가복성을 자랑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회차를 지날수록 백현우의 감정선에 따라 수트 패션과 함께
워치 스타일링도 디테일하게 변화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김수현은 김지원과의 아찔한 케미도 보여줬지만
모든 회차에서 클래식한 미도 워치를 착용해
착용한 컬렉션들을 실물로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는데요.

어떤 환경에서도 돋보이는 초정밀성이 특징인 멀티포트 크로노미터 워치는
김수현이 착용한 앤트러사이트 다이얼에 스틸과 로즈 골드 PVD 버전 말고도
4가지의 컬러와 디자인의 컬렉션을 추가로 볼 수 있어요.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폴리싱 된 베젤은
새틴 마감 처리되어 현대적이면서도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하는데요.
100M 방수기능까지 탑재해 탁월한 스위스 워치 메이킹 노하우와
기술력을 엿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눈물의 여왕 속 백현우의 미도 워치 스타일링을 알아봤는데요.
드라마 속에서 미도와 함께해 더욱 빛났던 김수현!
직장인 시계&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워치를 찾고 있다면
오늘 소개해드린 김수현의 다양한 시계 스타일링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