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AS해”...안성재 요리에 혹평 쏟아진 이유 뭐길래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12. 2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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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안성재 표 '두바이 쫀득 쿠키'에 혹평이 쏟아졌다.

지난 24일 안성재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산타성재표 두바이 쫀득 쿠키 최초 공개?! 미니 벨루가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레시피| 안성재거덩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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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셰프 안성재 표 ‘두바이 쫀득 쿠키’에 혹평이 쏟아졌다.

지난 24일 안성재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는 “산타성재표 두바이 쫀득 쿠키 최초 공개?! 미니 벨루가들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레시피| 안성재거덩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안성재가 자녀들과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안성재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들기에 도전했다.

안성재는 딸이 “마시멜로가 너무 작아졌다. 좀 더 넣어야 할 것 같다”고 하자 “아니다. 충분하다”고 반박했다. 또 그는 “잘라 먹는 게 아닌데”라는 반응에도 “맛은 비슷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결국 안성재는 자신이 완성한 요리를 디저트를 맛보며 “물론 쫀득 쿠키보다 그런 건 아니지만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라고 평했다.

안성재.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해당 영상은 하루 만에 170만 조회수를 돌파, 무려 6천개의 댓글이 달렸다.

누리꾼들은 안성재 셰프의 요리에 “진짜 큰탈락이십니다” “자랑도 못하잖아요 아저씨, 당장 AS해” “성인인 내가 봐도 화나는데 어떻게 참았누” “설레서 들어왔는데 강정보고 눈물나” “오늘만큼은 셰프가 아니라 아저씨” “안성재님 처음으로 민심 나락간 영상” “빨리 다시 만들어오셈” “안성재 최대 논란, 두바이 쫀뜩 쿠키 우기기” 등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안성재는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도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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