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도 유언장도 아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큰 것 1위

물려줄 것이 많지 않아 미안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데 자식들이 오래 기억하는 것은 따로 있다고 합니다.무엇이 남는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부모가 살아온 방식

돈을 어떻게 쓰고 사람을 어떻게 대했는지가 자식에게 그대로 남습니다. 말로 가르친 것보다 본 것이 오래갑니다. 어려울 때 어떻게 버텼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식은 그 방식을 자기 상황에서 다시 꺼내 씁니다. 이것이 가장 크게 남는 유산입니다.

형제끼리 다투지 않을 정리

재산이 많고 적고보다 정리가 되어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애매하게 남으면 남은 사람들 사이가 상합니다. 미리 정해 두면 그런 일이 줄어듭니다. 다만 절차나 방식은 상황마다 다릅니다. 이런 부분은 법률 전문가나 관련 기관과 상담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좋았던 기억 몇 장면

자식들이 오래 이야기하는 것은 대개 사소한 장면입니다. 같이 먹었던 음식이나 여행 한 번이 그렇습니다. 큰돈이 들지 않은 일이 더 많습니다. 그런 장면이 몇 개 있으면 부모를 떠올릴 때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지금부터 만들어도 늦지 않습니다.

남길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남기고 있는 것도 많습니다.오늘은 자식과 함께할 작은 계획을 하나 잡아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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