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LA 다저스가 최고 우승후보! 다저스 > 토론토 > 시애틀 > 밀워키! 챔피언십시리즈 파워랭킹 발표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다저스가 1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다저스가 최강 전력!'
월드시리즈 2년 연속 우승을 노리는 LA 다저스가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챔피언십시리즈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한 4개 팀 가운데 가장 전력이 강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MLB닷컴은 12일(이하 한국 시각) 올 시즌 챔피언십시리즈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다저스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시애틀 매리너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2~4위에 랭크됐다.
◆ 챔피언십시리즈 파워랭킹
1위 LA 다저스
2위 토론토 블루제이스
3위 시애틀 매리너스
4위 밀워키 브루어스
다저스는 내셔널리그 3번 시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와일드카드시리즈에서 6번 시드 신시내티 레즈에 2연승을 올렸고, 디비전시리즈에서 2번 시드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3승 1패로 꺾었다. MLB닷컴은 다저스에 대해 '사사키 로키와 윌 스미스의 가세로 더욱 강력한 전력을 구축했다'고 높은 점수를 줬다. 하지만 오타니 쇼헤이가 포스트시즌 들어 부진한 부분이 아쉽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2위로 선정한 토론토에 대해서는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를 꺾고 분위기가 최상이라고 봤다. 아울러 '주포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고, 선발진도 탄탄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보 비셋의 컨디션이 100%가 아닌 점을 아쉬운 부분으로 봤다. 3위 시애틀은 '선발, 마무리, 타선 균형이 좋지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디비전시리즈에서 불펜이 불안했다'고 짚었고, 4위 밀워키는 '승부처에서 집중력이 매우 좋지만, 주축 선수 잭슨 추리오의 햄스트링 부상이 불안요소다'고 판단했다.
7전 4선승제의 챔피언십시리즈는 13일 시작된다. 1번 시드 토론토와 2번 시드 시애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으로 문을 연다. 토론토는 케빈 가우스먼, 시애틀은 브라이스 밀러를 선발 투수로 예고하고 승리를 노리고 있다. 3번 시드 다저스와 1번 시드 밀워키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는 14일 1차전으로 스타트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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