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내가 사랑한 안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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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보검 | 뮤지엄바이비컴 뮤지엄 43 C3
출장마다 배우 박보검이 챙기는 브라운 계열의 뿔테. 둥그런 형태가 아닌 다각형의 디자인은 단정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다. 얇은 뿔테로 다리 부분에 디테일을 살린 이 라인은 블랙 뿔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되어준다.

2 이재욱 | 모스콧 돌트
공항에서 배우 이재욱이 연출한 안경은 스퀘어에 가까운 모양과 볼륨감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아이템이다. 모스콧의 돌트 라인은 8가지의 다채로운 컬러 조합으로 선택의 폭이 다양하다. 그는 올 블랙에 46 사이즈를 선택했다.

3 안효섭 | 알펜 티타늄 어센드
쓴 듯 안 쓴 듯 가볍지만 튼튼한 안경에 손이 가는 편이라면, 알펜의 티타늄 어센드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것. 애쉬 컬러를 선택한 배우 안효섭은 캐주얼한 룩에 안경을 무심히 올려 지적인 이미지를 한 스푼 더했다.

4 이준영 | 이츠모 리포터 C2
'박영범'이 되기 전 <멜로무비>의 '홍시준'으로 살았던 배우 이준영은 다각형의 프레임을 베이스로 한 가벼운 티타늄 안경을 택했다. 그 중 그레이 메탈 컬러는 진한 색상인 듯 하지만 얼굴에 무겁게 드리우는 디자인이 아니라, 신뢰도를 높여야 하는 날 추천하는 아이웨어이다.

5 노상현 | 뮤지크 코카-콜라 에디션 POPPOP TRACK 1
배우 노상현은 묵직하면서도 레트로한 무드를 자아내는 모델을 스타일링했다. 기본에 충실한, 클래식한 뿔테를 찾고 있다면 뮤지크와 코카-콜라의 협업으로 탄생한 아이웨어를 참고해볼 것. 에비에이터 프레임 상단을 가르는 노즈 브릿지가 인상적인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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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이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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