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먹는 약' 더 간편하게 확인…카톡으로 1년 처방 이력 조회

남정민 기자 2025. 8. 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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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병원·약국에서 처방받은 의약품 이력 확인하는 서비스가 더 간편해졌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모바일 간편 인증 간소화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심평원 누리집이나 건강e음 앱에 접속한 뒤 주민등록번호·이름·전화번호 입력 등 여러 단계의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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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화면 갈무리

최근 1년간 병원·약국에서 처방받은 의약품 이력 확인하는 서비스가 더 간편해졌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내가 먹는 약 한눈에' 모바일 간편 인증 간소화 서비스를 새롭게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심평원 누리집이나 건강e음 앱에 접속한 뒤 주민등록번호·이름·전화번호 입력 등 여러 단계의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카카오톡 앱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뒤 카카오톡 인증 로그인을 하면 별도의 개인정보 입력 없이 약 처방 이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모 등 법정대리인이 심평원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을 마치면 만 14세 미만 자녀의 개인 투약 이력 정보도 추가 개인정보 입력 없이 모바일에서 손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사진=카카오톡 화면 갈무리,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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