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갈 마지막 기회일 수도... 달빛 아래 즐기는 청와대… 5월 밤 ‘청와대 밤마실’

🌙 청와대, 봄밤에 물들다

‘청와대 밤마실’ & 어린이날 특별행사 완전 정복!

서울 도심 속에서 낭만적인 야경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청와대입니다.
다가오는 5월, 청와대가 또 한 번 특별한 야간 이벤트로
우리 곁을 찾아옵니다.

가정의 달 5월 황금연휴(5.1~5.6) 동안
청와대가 밤에도 개방된다는 사실!
벌써부터 설레지 않으신가요?


🎇 청와대 밤마실: 고요한 청와대의 밤, 빛으로 채우다

청와대재단이 기획한 야간 프로그램 **‘청와대 밤마실’**은
매일 저녁 7시~9시, 두 타임(7시/8시)으로 운영됩니다.
최대 4,000명 입장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

✨ 놓치면 아쉬운 포인트들
청와단청: 전통 문양을 활용한 조명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청와대 본관
빛의 길: 움직임에 반응하는 감각적인 조명 체험
빛의 숲 & 빛의 정원: 몰입감 넘치는 자연 조명 산책
뮤직 콘서트: 매일 저녁 7시 30분, 재즈·국악·밴드가 어우러지는 낭만 무대

야경에 문화까지 더해진 산책,
이제 ‘밤마실’이라는 이름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시간이 됩니다.
🎈 5월 5일 어린이날, 청와대가 놀이터가 된다!

가족 방문객을 위한 ‘청와대 어린이 세상’도 준비되어 있어요.
한글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어린이 뮤지컬부터
다양한 체험 부스까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가 될 거예요.

🎭 주요 프로그램
EBS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
쌍둥이 자매가 한글을 배워가는 따뜻한 이야기 (장소: 청와대 헬기장)
특별해설 <봄빛 청와대, 꿈꾸는 역사 놀이터>
어린이 눈높이 역사 해설 (5/5~5/6, 오전 10시 & 오후 2시)
역대 어린이날 영상 상영 (홍보관 미디어실)
어린이용 청와대 지도 배포

🎨 체험 부스 (당일 현장 예약)
청와대 팝업 북아트
청와대 부채 만들기
아이야 놀자 뷰티 체험 등


📌 예약 방법과 관람 팁

‘청와대 밤마실’ 입장 예약은
✔️ 4월 17일 오후 2시부터
✔️ *청와대 누리집(www.opencheongwadae.kr)*에서 선착순 진행됩니다!

관람료는 무료,
다만 인원이 많으니 미리 예약해두는 센스는 필수!
💬 마무리하며

청와대의 낮은 장엄하고, 밤은 낭만적입니다.
이번 5월, 가족과 함께 청와대의 밤마실을 걸으며
음악과 빛, 문화의 향기를 가득 채워보세요.
특히 어린이날 연휴에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장으로
청와대가 다시 한 번 모두의 공간으로 다가옵니다.
🌟 예약만 잘 해두면,

서울 한복판에서 경험하는 가성비 100점짜리 문화산책!
이번 봄밤, 청와대에서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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