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여배우의 '1자 다리 찢기'..모두 놀란 유연성과 올블랙 패션 화제

사진=MBC '라디오스타' / 도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도지원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동안 미모와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화제이다.

도지원은 데뷔 전 국립발레단에 입단했던 발레리나 출신으로, 다리를 일자로 가뿐하게 찢는 모습을 보여주며 유연함을 과시했다.

나이 잊게 만든 도지원의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링

사진=도지원 인스타그램
사진=도지원 인스타그램

1965년생으로 올해 60세인 배우 도지원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로 세련된 패션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녀는 단정하면서도 도회적인 매력의 올블랙 패션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사진=도지원 인스타그램
사진=도지원 인스타그램

도지원은 오버핏 블랙 자켓을 착용하여 여유 있는 실루엣과 은은한 허리라인이 늘씬한 몸매를 부각시켰고, 소매를 가볍게 롤업하여 감각적인 디테일까지 더했다.

하의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블랙 슬랙스와 블랙 컬러 슬립온 운동화를 매치해 통일감을 유지했다.

사진=스케쳐스

도지원이 착용한 운동화는 스케쳐스의 '딜라이트 4.0'이고, 가격은 99,000원이다.

편안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슬립온으로,
부드러운 쿠셔닝과 우수한 통기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