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도서관장에 김희섭 경북대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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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김희섭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교수(61·사진)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유인촌 장관은 "김희섭 신임 관장은 디지털 정보기술과 도서관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면서 "특히 대한민국 도서관의 차세대 서비스를 혁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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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김희섭 경북대 문헌정보학과 교수(61·사진)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김희섭 신임 관장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기술원을 거쳐 경북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헌정보학의 디지털 교육 혁신 및 융복합 인재 양성에 매진했다. 또한 한글 정보검색에 대한 특허를 보유한 정보공학 전문가로서 디지털도서관과 정보처리 분야를 꾸준하게 연구해왔다.
도서관 분야 이외에도 국가기록관리표준위원, 국제표준기구(ISO)의 문헌정보(TC46) 기술위원으로 활동하며 기록관리 표준화 및 선진화에 힘쓰고 있다.
유인촌 장관은 "김희섭 신임 관장은 디지털 정보기술과 도서관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 지성을 대표하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면서 "특히 대한민국 도서관의 차세대 서비스를 혁신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n1302@fnnews.com 장인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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