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후 임실군수 예비후보 등 청와대 출신 5인방 "이재명의 개혁 지방정부서 완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에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성준후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성 후보는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이날 경기도 화성·인천 영종·계양·경기 하남 등 4명의 청와대 출신 출마자들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개혁 의지를 지방정부의 힘으로 완성하는 선거"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지방에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성준후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했다.
성 후보는 청와대 행정관 출신으로 이날 경기도 화성·인천 영종·계양·경기 하남 등 4명의 청와대 출신 출마자들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의 개혁 의지를 지방정부의 힘으로 완성하는 선거”라고 밝혔다.
그는 “아무리 좋은 정책도 현장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국민의 삶은 바뀌지 않는다”며 “지방정부가 국민 생활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이 돌봄이 절실한 지역도, 청년 일자리나 어르신 의료가 중요한 곳도 있다”며 “필요한 사람이 제때 도움을 받고 제도가 일상 속에서 작동하도록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성 후보는 화성·영종·계양·하남·임실을 아우르는 ‘원팀 지방정부’ 구상을 제시하며 “청년이 버틸 수 있고 어르신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복지와 기본사회 철학이 지방에서 실현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다섯 명의 후보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소통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천하는 책임감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지방정부에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김대홍 기자(=전북)(95minkyo@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임박…"30일 최종 입장 발표"
- [NBS]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69%…취임 후 최고치
- 국힘, 선거 앞두고 '윤 어게인' 유턴?…尹정부 재평가에 부정선거론까지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우리가 결정"…한국 선박도 미국 기업과 연계되면 '통행 불가'
- 당정, '전쟁 추경' 속도전…박홍근 "이번 추경 특징은 '속도'"
- '추미애' 기다리는 국힘…"싸움꾼 대 일꾼 프레임으로 '유승민 카드'" 만지작
- 美백악관 "이란, 패배 인정 안하면 지옥 불러올 것"…이란 "미국이 배상해야 영구적 종전"
- '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 국회서도 안전공업 대표 '막말' 질타…"끔찍할 정도의 폭언"
- 장동혁, '서울·부산 선거 패배시 책임지나' 묻자 "부적절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