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키비키잖아" 장원영, '유퀴즈'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화제성을 싹쓸이 했다.
아이브 장원영,"보상없는 고통은 없다"

tvN ‘유퀴즈온더블럭’에 장원영이 출연해 이슈가 되었다.
두 사람은 어린 나이에 데뷔해 겪은 ‘첫 번째 시련’도 언급했다. 장원영은 “타의에 의해서 듣게 되는 말들이 많지 않나. 안 듣고 싶을 수도 있는데”라고 말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원영은 “몇 초의 영상을 보고 판단하는 게 저에게는 사실”이라며 “보상 없는 고통은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이 있고 세상살이가 다 그렇지 않나”고 말했다. 유재석은 “초월한 것처럼 이야기를 한다”며 장원영의 성숙한 태도를 칭찬했다.
아이브 장원영 '유퀴즈' 언급 '초역 부처의 말' 단숨에 베스트셀러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장원영은 "'초역 부처의 말'이란 책을 읽고 있다"고 밝혔다. 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초역 부처의 말'은 실시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역시 역주행 중이다. 100위권 밖이었던 순위는 예스24 일간 종합 베스트셀러 기준 15일에는 17위, 16일에는 3위까지 상승했다.
예스24 집계 결과, '초역 부처의 말'은 방송일인 15일 전일 대비 20배(1983.3%), 16일에는 2배(115.2%)가량 판매량이 늘었다.
'초역 부처의 말'은 지난해 장원영이 웹예능에서 언급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에 이어 이번에도 '원영적 사고'가 잘 녹아든 도서로 주목받고 있다. 장원영은 '집착하지 말아라', '마음의 불씨를 꺼트리라' 등 힘든 순간에 도움이 됐던 책 속 구절을 언급하며, "일하다 보면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는데 그럴 때 이 책을 읽으면 세상에 화낼 일이 없다"고 직접 추천평을 밝히기도 했다.
박진영 "장원영 보고 정말 연예인이구나 느껴

한 인터뷰에서 박진영은 “나는 약간 제일 활동 하면서 ‘이 친구는 정말 연예인이구나’ 느꼈던 게 ‘그루브 백’ 챌닌지 할 때 장원영이란 친구랑 같이 했는데 정말 만나서부터 찍고 끝나고 고생했어요까지 전부 다 진짜 아이돌이다. 좋은 의미로. 이 생활을 좋아하고 즐기고 제대로 하는 느낌이다. 속은 힘들겠지만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아이돌 모드 장착이라는 게 이런 걸까 느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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