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장의 10배’ 오스트리아 빈 시청 스케이트장 실제 모습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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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에 분주하다.
'비엔나 아이스 드림(Vienna Ice Dream)'의 크기는 9500㎡(약 2800평)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10배가 넘는다.
국내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대표적이다.
작년 약 1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오는 22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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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에 분주하다. 특히 시청 앞에 광장을 둔 도시들이 눈에 띈다.

비엔나 아이스 드림은 1996년에 개장해 2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영했다. 스케이트장은 2층 스카이 링크와 어린이 스케이트장을 포함해 4개의 구역으로 나뉜다. 어린이 스케이트장엔 초보 이용자들이 잡고 탈 수 있는 동물 모양의 보조 기구를 구비했다.

빈 시청 앞 광장에선 크리스마스 마켓이 동시에 열린다. 비엔나 크리스마스 마켓 중심엔 30m의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으며 2000개의 LED 조명과 1000여 개의 장식품으로 꾸몄다. 마켓엔 △기념품 가게 △카페 △간식코너를 포함한 약 90개의 상점이 들어섰다. 어린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쿠키, 양초 만들기 활동도 진행하며 거리에선 국제 합창단의 캐럴 연주도 들을 수 있다.

스케이트장은 11월 15일 개장해 내년 1월 6일까지 운영한다. 이후 약 2주간의 정비를 거친 뒤 1월 23일부터 3월 2일까지 재개장한다.
국내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대표적이다. 작년 약 1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오는 22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스케이트장은 대형 링크장과 어린이 링크장으로 나뉘며 스케이트 강습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물품보관소 △매점 △실내 휴식 공간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용 요금은 2004년 개장 이후 변함없이 1000원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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