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 님이 두 아이와 함께한 수영장 일상을 공개해 화제인데요. 첫째 아들과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다가 수영복 차림 그대로 둘째 딸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어요.

지난 10월 24일 이시영 님은 자신의 SNS에 두 아이와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핑크와 짙은 색상이 조화를 이루는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는데요.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첫째 아들과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였어요.

그런데 더욱 인상적인 건 물놀이 도중 둘째 딸에게 분유를 먹이는 장면이었어요. 이시영 님은 영상과 함께 "우리 일과 중 제일 중요한 거 맘마"라는 문구를 남겼는데요. 즐거운 여행 중에도 아이의 식사 시간을 챙기는 엄마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죠.


특히 화사한 수영복을 입고 아기에게 분유를 먹이는 모습이 색다르게 다가왔어요. 평소 복싱과 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며 활동적인 매력을 보여줬던 이시영 님이기에 이번에는 두 아이를 돌보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시영 님은 2017년 결혼해 2018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2025년 이혼 소식을 전한 뒤 같은 해 둘째 딸을 출산했어요. 이제는 두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수영복 패션도 눈에 띄었지만, 물놀이를 즐기다가 자연스럽게 분유를 챙기는 모습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과는 또 다른 이시영 님의 소소한 육아 일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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