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최고 155km+포크볼 주무기' 日 우완투수 쿄야마 마사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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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NPB) 9년 경력의 강속구 투수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롯데는 12일 "쿄야마 마사야를 아시아쿼터로 1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박준혁 롯데자이언츠 단장은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쿄야마 선수는 회전력이 높은 직구와 낙차가 큰 포크볼이 장점인 선수"라며 "일본프로야구에서 선발과 중간 투수로 등판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 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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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일본프로야구(NPB) 9년 경력의 강속구 투수를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다.
롯데는 12일 “쿄야마 마사야를 아시아쿼터로 1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지난 11월 마무리캠프가 진행된 미야자키 현장에서 쿄야마의 입단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프로야구 1군 무대에서도 6시즌을 경험했다. 통산 84경기에 등판해 14승 23패 평균자책점 4.60의 성적을 남겼다. 2군 경력까지 포함하면 231경기 742이닝을 투구했다.
한국 무대에 첫 발을 들이게 된 쿄야마는 “평소 한국 야구에 대한 관심이 컸고, 그 곳에서 선수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게 임해 팬 분들이 목표하는 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혁 롯데자이언츠 단장은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쿄야마 선수는 회전력이 높은 직구와 낙차가 큰 포크볼이 장점인 선수”라며 “일본프로야구에서 선발과 중간 투수로 등판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발 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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