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투 출신 가수 겸 CEO 황혜영이 28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황혜영은 기본적인 티셔츠와 조거 팬츠를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팬츠에 다채로운 패치를 더해 개성을 강조했고, 컬러 변화로 룩에 생동감을 주었습니다.
진주 목걸이와 얇은 레이어드 액세서리로 여성스러움을 더했고, 캡 모자와 스니커즈로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했습니다.
니트 베스트와 데님 재킷을 활용해 레이어링의 재미를 살렸으며, 전반적으로 캐주얼함 속에 위트와 스타일을 겸비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황혜영은 서울예전 재학 중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혼성 그룹 투투의 객원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김경록과 결혼, 뇌종양 투병 중에도 임신을 유지해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이겨냈습니다.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