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무표정' 인기몰이... 뇌종양 투병 중 쌍둥이 임신했던 52세 여가수, 일상룩

그룹 투투 출신 가수 겸 CEO 황혜영이 28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황혜영SNS

황혜영은 기본적인 티셔츠와 조거 팬츠를 활용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팬츠에 다채로운 패치를 더해 개성을 강조했고, 컬러 변화로 룩에 생동감을 주었습니다.

진주 목걸이와 얇은 레이어드 액세서리로 여성스러움을 더했고, 캡 모자와 스니커즈로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했습니다.

니트 베스트와 데님 재킷을 활용해 레이어링의 재미를 살렸으며, 전반적으로 캐주얼함 속에 위트와 스타일을 겸비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한편, 황혜영은 서울예전 재학 중 아역 배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혼성 그룹 투투의 객원 멤버로 활동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김경록과 결혼, 뇌종양 투병 중에도 임신을 유지해 2013년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하는 등 어려운 상황을 이겨냈습니다.
현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진=황혜영SNS
사진=황혜영SNS
사진=황혜영SNS
사진=황혜영SNS
사진=황혜영SNS
사진=황혜영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