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오락실에서 DDR 하다 데뷔한 여배우, 데님 데일리룩

가수 겸 배우 정려원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 ‘꾸안꾸’ 패션의 정석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정려원 SNS

심플한 블랙 티셔츠에 클래식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베이식 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아무렇지 않은 듯 무심하게 흘러내린 긴 웨이브 헤어와 내추럴한 민낯 메이크업이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정려원은 블랙 티셔츠와 진청 데님이라는 기본 조합에 루이비통(Louis Vuitton) 핸드백을 더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블랙 슬리퍼와 심플한 액세서리를 더해 특유의 도시적인 시크함을 강조했습니다.

한편, 정려원은 호주의 그리피스대학교 국제경영학과 재학 중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로 교환학생을 왔다가, 압구정 로데오 오락실에서 DDR을 하던 중 이상민에게 길거리 캐스팅돼 샤크라로 데뷔했습니다.

사진=정려원 SNS
사진=정려원 SNS
사진=정려원 SNS
사진=정려원 SNS
사진=정려원 SNS
사진=정려원 SNS
사진=정려원 SNS

 
Copyright©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