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출범 통합특별시, '민생지원금' 지급 추진

유민호 2026. 6. 18. 21: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시민들이 통합 효능감을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는 민형배 특별시장 당선인의 
주문에 따라 
민생지원금 지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도는 이에따라
지급 시기와 대상, 방식 등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일회성 현금 지급보다는 대중교통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책을 
우선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특별시의 채무가 3조6천억 원에 이르고
통합에 드는 비용도 상당한 만큼, 
어떻게 지원금 재원을 마련하느냐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여수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