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고 수입이 하나뿐입니다" 나이 들수록 수입을 나누는 3가지

은퇴 후 들어오는 돈이 하나뿐이면 매달 마음이 조입니다. 그 하나가 끊기면 대안이 없으니까요.

금액을 늘리기 전에 들어오는 길을 늘리는 쪽이 현실적입니다. 나이 들수록 수입을 나누는 3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 들어오는 시기를 갈라둔다

같은 금액이라도 한 날에 다 들어오면 나머지 기간이 불안합니다. 연금 개시 시점이나 만기를 서로 다른 달로 두면 훨씬 안정적입니다. 날짜를 흩어두십시오.

2. 몸을 쓰지 않아도 되는 수입을 하나 만든다

체력이 전제인 수입은 언젠가 멈춥니다. 임대나 이자처럼 몸과 무관한 수입이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작은 금액이라도 먼저 만들어두시는 게 낫습니다.

1. 남은 기술을 수입으로 바꾼다

평생 해온 일에는 값을 받을 만한 기술이 남아 있습니다. 가르치거나 대신 해주는 형태로 바꾸면 그것이 두 번째 수입이 됩니다. 할 수 있는 일을 종이에 적어보십시오.

그럼 무엇부터 할까요

세 가지를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달에 들어오는 길이 몇 개인지만 세어보십시오. 세어본 사람만 늘릴 수 있습니다.

수입은 크기보다 개수가 마음을 지켜줍니다. 나눠둔 만큼 덜 조입니다.

출처 : '부의 추월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