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주, 37년 만에 메달
전영우 anselmo@mbc.co.kr 2023. 10. 4. 00:19

우리나라 육상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4백 미터 계주에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이후 37년 만에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정태와 김국영, 이재성, 고승환이 출전한 한국 남자 단거리 계주팀은 어제(3일)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주 경기장에서 열린 육상 남자 4백 미터 계주 결선에서 38초 74로 한국 타이 기록을 세우며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에서 성낙균과 장재근, 김종일, 심덕섭이 육상 남자 4백 미터 계주에서 3위를 하며 이 종목 첫 아시안게임 메달을 땄습니다.
전영우 기자(anselm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ports/article/6530132_36154.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시현-안산 나란히 결승행‥금메달 '집안 싸움'
- '북측' 호칭에 발끈하더니‥한국에겐 "괴뢰팀"
- 김행, 연수 기간 "폐업 위기" 회사서 1억 6천 받아‥여당, 청문회 보이콧?
- 오염수 2차 방류 준비‥내년 3월까지 삼중수소 5조 베크렐 방류 계획
- 경찰서에 난입한 멧돼지‥결국 실탄으로 포획
- 축제 앞두고 또 바가지 요금 기승‥"단속도 소용없어"
- 휴일에 장비 점검 나선 헬기 추락‥60대 조종사 사망
- "의사 없어서 진료 못 해요" 공공의료 44곳서 '휴진'
- 길었던 연휴 마지막 날‥귀경·나들이로 마무리
- [날씨] 전국 맑음‥낮부터 중부지방 약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