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차로 이만한 게 있을까" 싶은 소형 SUV가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6년 만에 세대교체된 기아 디 올 뉴 셀토스입니다. 가격과 상품성 모두 눈길을 끕니다.

2,477만원부터 시작하는 가성비
1.6 가솔린 터보가 2,477만원부터 시작합니다(개소세 3.5% 기준). 소형 SUV 입문 가격대에서 풀옵션급 사양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첫 차·세컨카 수요에 딱 맞는 지점이죠.

193마력·연비 12.5km/L의 균형
1.6 터보는 최고 193마력에 복합연비 12.5km/L를 냅니다. 출력과 효율의 균형이 좋아 일상과 나들이 모두 무난합니다. 동급에서 힘이 부족하다는 불만은 적을 겁니다.

강해진 기본기와 안전장비
새 K3 플랫폼으로 차체 평균 강도를 약 20% 높였고 러기지는 536L로 넉넉합니다. 전방충돌방지보조2·고속도로주행보조2를 동급 내연기관 최초로 적용했습니다. 안전·편의 기본기가 한층 탄탄해졌습니다.

저렴하면서도 안전·상품성을 두루 갖춘 소형 SUV를 찾는다면, 6년 만에 바뀐 이 차가 유력한 후보입니다. ※가격은 개소세 기준·트림에 따라 변동되며, 실제 견적은 옵션 구성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