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 극대노한 미국! 우크라 지원 서방 무기 봉인 조치 싹 다 해제! 러시아 쑥대밭!

이제는 점점 휴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었던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하지만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이를 가볍게 무시하고 나라 전체가 기진맥진하는 상황에서도 전쟁을 더욱 확대시키고 장기전으로 끌고 가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시무시한 조치가 진행 중인데요.

현지시각 5월 28일 키이우 포스트가 미 정부 고위 관계자 2명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이 과거 바이든 행정부 때 우크라이나에 걸었던 러시아 본토 중심 타격 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합니다.

이 조치가 시행될 경우 지금까지와 달리 우크라이나군은 미국제 무기와 유럽제 무기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러시아 후방에 치명적인 종심 타격을 쏟아부을 수 있게 되는데요.

하루 전인 현지시각 5월 27일에는 이미 영국, 프랑스, 독일 3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 본토 종심 타격 제한을 철회한다고 통보한 바 있었습니다.

이 조치가 시행되면 우크라이나는 지금까지와 달리 내수용 스칼프/스톰 쉐도우 미사일의 실제 사거리인 560km너머의 러시아 본토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게 되었고,

HIMARS에서 발사하는 ATACMS 전술 탄도미사일의 300km 사거리까지 살릴 수 있게 됩니다.

최근 독일은 사거리 500km의 최강급 벙커버스터 순항미사일인 타우러스를 이미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는 것이 밝혀졌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서방측의 자금 지원을 통해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장거리 타격 드론 등의 생산을 크게 늘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미국은 최근 우크라이나에 F-16전투기를 지원했는데 이제는 여기서 발사 가능한 사거리 930km이상의 JASSM-ER 스텔스 공대지 순항미사일 역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