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폭우로 중단된 일부 구간 열차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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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쏟아진 폭우로 일부 구간에서 차질을 빚었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앞서 전날 남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경전선과 동해선 광역철도 전 구간과 경부 일반선 및 전라선 일부 구간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경부선 동대구역부터 부산역까지 구간에서 ITX-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며 서울역-진주역, 동대구역-진주역 구간은 오후 4시 2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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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쏟아진 폭우로 일부 구간에서 차질을 빚었던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2일 코레일은 집중호우로 인한 선로 상태를 집중 점검해 안전을 확인, 열차 운행을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날 남부지방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경전선과 동해선 광역철도 전 구간과 경부 일반선 및 전라선 일부 구간 운행이 차질을 빚었다.
경부선 동대구역부터 부산역까지 구간에서 ITX-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 열차 운행이 중단됐으며 서울역-진주역, 동대구역-진주역 구간은 오후 4시 2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경전선(광주송정역-순천-부전역) 전 구간도 오후 4시 20분부터, 전라선(서울 용산역-여수엑스포역) 순천역-여수엑스포역 구간도 오후 4시 30분부터 운행이 중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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