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안성기 발인 '정우성 영정 들고 이정재 훈장 들고'
송정헌 2026. 1. 9. 08:16

9일 오전 '국민배우' 고(故)안성기의 영결식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동료 후배 영화인들이 자리에 함께해 고인과 마지막 인사를 했다. 영정은 정우성, 훈장은 이정재가 들고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고인의 운구를 들었다. 명동성당=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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