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성황리 폐막…한국 우승
진정은 2026. 4. 27. 22:11
[KBS 창원]지난 24일 진주체육관에서 개막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가 어제(26일) 관람객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막을 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7개 나라 1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철권'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 7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 결과, 대한민국이 우승을, 베트남과 일본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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