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여행 코스

와인터널 와인 진열대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대한민국의 알프스라 불리는 충북 영동군은 수려한 산세와 더불어 영국사, 월류봉이 떠오르는데요. 아날로그의 캠핑장과 템플스테이가 가능하고 와인터널이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영동 당일치기 여행 코스>
◆ 이동 경로: 영동역 -> 영동포도축제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 와인터널 -> 용두공원
영동역
영동역 풍경 / 사진=google 지도

영동역은 경부선 철도역으로 영동군 여행의 출발지이자 중심지입니다. 1905년에 개업해 운영 중이며 1996년도부터 새마을호가 정차하기 시작해 현재 ITX-새마을과 ITX-마음 열차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영동포도축제
영동포도축제 포토스팟 / 사진=한국관광공사 전형준

◆ 축제 기간: 24. 08. 29 ~ 09. 01

<제19회 영동포도축제>는 ‘먹고시포도 스마일, 보고시포도 스마일’을 주제로 포도 판매장과 체험 및 전시, 추풍령 가요제, 축하공연을 운영합니다. 올해 처음 ‘포도 건강체험관’을 운영해 포도씨유 마사지, 포도 마스크팩, 와인 족욕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와인터널
와인터널 저장고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영동와인터널은 사계절 내내 내부 온도가 20도를 유지해 무더위를 식히기 좋은 장소인데요. 총 420m 길이의 와인터널을 걸으며 와인을 체험하고 10개의 테마존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용두공원
용두공원 정자 /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용동군을 대표하는 근린 테마공원으로 산등성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주기적으로 음악분수쇼가 진행되며, 영동 시내를 담을 수 있는 [용두정,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공연장, 야생화 단지]를 함께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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