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연이틀 강세…19만원 넘어 장중 신고가[핫종목]
박주평 기자 2026. 5. 13. 14:32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LG전자(066570)가 13일 연이틀 강세를 보이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5분 LG전자는 전일 대비 5700원(3.08%) 오른 19만 600원에 거래됐다. 19만 5000원까지 장중 신고가를 새로 썼다.
LG전자가 이날 18만 5000원보다 높은 종가로 장을 마감한다면 지난 2021년 1월 21일 이후 약 5년 만에 최고가를 작성하게 된다.
LG전자는 코스피가 2% 넘게 하락한 전날에도 18% 급등했다. 전 종목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순매수(1131억 원)하기도 했다.
LG전자의 급등은 핵심 사업인 생활가전이 견조한 수익성을 지속하는 가운데 전장, 로보틱스 등 신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 때문으로 풀이된다.
ju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성재 '모수' 또 논란…고객 발렛 차 박살, 수리 7000만원 나오자 "고소해"
- "고유가 지원금 받는 여친 부모, 결혼 망설여진다" 공무원 글 비난 봇물
- "강동원은 아주 나쁜 사람이에요" 대학 동문의 '폭로 글'…누리꾼도 "인정"
- 강성연 재혼 남편 공개…함께 방송 출연한 '뇌비게이션 신경 전문의'
- '전문대졸 연봉 1억' 하이닉스 응급구조사 채용…"간호사는 안 뽑나요"
- "삼전·하닉 얘기하면 가만 안 둘 것"…회사 단톡방, 부장의 '살벌 경고'
- '비키니 여성과 투샷' 약혼남, 파혼 통보…"예식 위약금 5000만원 떠넘겼다"
- 시중 들어주는 보모에게 아파트 준 남성…그는 슈퍼마켓에서 10년째 생활
- AOA 권민아 "14살 때 당한 성폭행, 4년 재판…강간죄 인정에도 시효 소멸"
- 10년 전 묻어둔 주식 1억으로 집 마련한 소유…"SK하이닉스면 53억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