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벚꽃축제 잇따라…주말까지 봄나들이 절정

허성권 2026. 4. 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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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울산 곳곳에서 벚꽃 축제가 이어지며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작천정에서는 오는 5일까지 벚꽃축제가 열려 공연과 체험, 프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남구 무거천에서는 오는 4일부터 이틀간 ‘궁거랑 벚꽃 한마당’이 열려 버스킹과 초청 가수 공연, 야간 조명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입니다.

지자체는 교통과 안전 관리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이 봄철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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