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벚꽃축제 잇따라…주말까지 봄나들이 절정
허성권 2026. 4. 1. 22:25
[KBS 울산]울산 곳곳에서 벚꽃 축제가 이어지며 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 작천정에서는 오는 5일까지 벚꽃축제가 열려 공연과 체험, 프리마켓과 푸드트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남구 무거천에서는 오는 4일부터 이틀간 ‘궁거랑 벚꽃 한마당’이 열려 버스킹과 초청 가수 공연, 야간 조명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입니다.
지자체는 교통과 안전 관리에 나서는 한편, 시민들이 봄철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2~3주 내 전쟁 종료”…이란 “공격 없다면 종전”
- [단독] 항공·열차 재개에 이어 새 다리까지…위성사진으로 본 ‘신압록강대교’
- 미, 나토에 후폭풍 예고…77년 ‘대서양 동맹’ 존립 위기
- “에너지 절감, 공공기관 먼저”…8일부터 ‘차량 홀짝제’
- “같은 브랜드 화장품이라고 했는데”…외국인 노린 ‘바꿔치기’ 판매? [현장K]
- 보복대행 ‘특공대 알바 월 2천’?…돌아온 건 ‘전과’뿐
- 중국 자율주행 택시 100대 집단 멈춤…승객들 ‘분통’
- 35년 만의 차량 부제 민간 확대?…시민 반응은 “글쎄”
- 가방 속 50대 여성 시신…“사위가 폭행해 사망” 증언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연장 금지…무주택자 ‘일시 갭투자’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