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퉁퉁 부은 얼굴→건강 적신호 켜졌다…"병 걸렸다 살아나" 아찔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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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문세윤이 침샘염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20일 방송분은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3부로 꾸며지며, 문세윤은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과 함께 명절 동안의 근황을 나눈다.
문세윤은 방송 중 "명절 때 고향 다녀온 사람 없냐"고 질문했고, 황제성은 "다들 서울에 계셔서 (안 갔을 것 같다)"라며 설 연휴 동안 서울에서 지냈던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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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문세윤이 침샘염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의 20일 방송분은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3부로 꾸며지며, 문세윤은 김준현, 황제성, 김해준과 함께 명절 동안의 근황을 나눈다. 문세윤은 방송 중 "명절 때 고향 다녀온 사람 없냐"고 질문했고, 황제성은 "다들 서울에 계셔서 (안 갔을 것 같다)"라며 설 연휴 동안 서울에서 지냈던 상황을 전했다.
이어 문세윤은 "질병에 걸렸다가 살아났다"고 밝히며, 연휴 동안 침샘염에 걸려 고생했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에 김준현은 "볼이 약간 커졌다"며 문세윤의 부풀어 오른 얼굴을 언급해 안타까움을 표했고, 황제성이 "침샘염은 왜 걸리는 거냐"고 묻자 문세윤은 "입안이 더러워서 (그렇다)"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이 앓은 '침샘염'은 침을 생성하는 귀밑샘, 턱밑샘, 혀밑샘 등의 기관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하여 염증이 발생한 상태를 일컫는다. 가장 흔한 원인은 구강 내 세균 감염으로 알려졌다. 주요 증상은 침샘 부위의 통증과 부종으로, 염증이 심해질 경우 침샘 관에서 고름이 나오거나 전신 발열, 오한을 동반하기도 한다.
건강 이상을 고백한 문세윤이 출연하는 이날 방송은 특히 '맛있으면 내 고향' 특집 세 번째 녹화로, 뚱친즈가 '경남의 맛'과 '제주의 맛'을 찾아 떠나는 모습을 그리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떤 미식과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줄지 관심이 집중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557회는 20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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