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미국 생활 마친 배우 가족, 아들들 비주얼 '눈길'끈 여배우, 일상룩

배우 오연수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시크 레이어드 룩
오연수는 버건디 컬러 폴로셔츠에 데님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폴로셔츠 안에 블루 셔츠를 레이어드하여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안경과 크로스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지적이고 도시적인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골프장 스포티 룩
골프장에서는 베이지 컬러 바람막이 재킷에 모자를 착용한 스포티한 룩을 선보이고 있다. 편안한 실루엣의 아우터와 선글라스를 조합하여 활동적이면서도 세련된 골프웨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바다뷰 리조트 룩
해안가에서는 화이트 컬러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를 착용하여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휴양지 패션을 연출하고 있다. 넉넉한 핏의 상의로 리조트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표현하며, 바다를 배경으로 한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비비드 컬러 스트리트 룩
형광 옐로우 컬러의 오버사이즈 니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하여 강렬하고 트렌디한 스트리트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과감한 네온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데님과의 조합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90년대를 주름잡았던 대표 톱스타 부부 손지창과 오연수의 두 아들이 훤칠한 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손지창과 오연수 부부는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유명하다. 미국으로 떠났던 이 가족은 첫째 아들의 입대를 위해 귀국하며 현재까지 국내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두 사람은 1990년대 활발하게 활동한 스타들로, 인기가 절정일 때 돌연 결혼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1살 차이인 이들은 연예계 데뷔 이전부터 같은 동네에 살며 알던 사이였으며, 초중고를 모두 함께 다녔다고 전해진다.

1992년부터 6년간 비밀연애를 유지해온 두 사람은 1998년 깜짝 결혼 발표를 했다. 손지창은 당시 "이 여자를 놓치면 더 좋은 여자를 만날 자신이 없다"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슬하에 둔 두 아들은 부모를 똑 닮은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1999년생 큰아들 손성민 군은 어릴 적부터 훤칠한 외모를 선보였으며, 국제 미술대회에서 7위 안에 입상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이고 있다.

둘째 아들 손경민 역시 귀여운 외모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과거 배우 유호정이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며 사윗감으로 노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손지창-오연수 부부는 두 아이의 진로를 위해 무려 7년간의 커리어를 포기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으로 건너가 함께 생활했다. 이곳은 미국 대입학력고사 점수 1-2위를 다투는 이른바 '미국판 8학군'으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 ©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카카오의 운영지침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