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신혜가 길거리 런웨이 같은 당당한 워킹과 외출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모델 핏을 뽐냈다.
황신혜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행복한 시간, 행복한 순간, 행복한 사람, 모든 것에 감사해”라는 글과 함께 밤 외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황신혜는 그레이 컬러에 통이 넓은 와이드 핏 팬츠에 화이트 컬러의 두 줄 벨트를 매고, 끈 매듭과 주름이 멋스러운 핑크 민소매 톱에 스트라이프 셔츠를 손에 든 외출룩으로 모델 뺨치는 당당한 포즈와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963년생으로 62세인 황신혜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엄마가 뭐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또 지난 2022년 7월 종영한 LG헬로비전, MB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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