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4대륙 선수권 '은'...올림픽 메달 '파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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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피겨 간판 차준환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차준환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4.73점을 받아 총점 273.62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또 프리스케이팅과 총점 모두 자신의 이번 시즌 최고점을 받으면서, 열흘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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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피겨 간판 차준환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전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차준환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4대륙 선수권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84.73점을 받아 총점 273.62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일본 가오에 0.11점 차로 우승을 내줬지만,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로 6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단숨에 만회했습니다.
또 프리스케이팅과 총점 모두 자신의 이번 시즌 최고점을 받으면서, 열흘 앞으로 다가온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전망을 밝혔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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