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소희, 1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연예계 은퇴

신영선 기자 2024. 4. 26. 14:3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소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앨리스' 멤버 소희(24·본명 김소희)가 결혼한다.

YTN은 26일 소희가 15살 연상의 사업가 남자친구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소희는 다음 달 혼인신고 후 스몰웨딩을 올릴 예정이며, 다음 달 아이오케이컴퍼니와의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연예계도 은퇴한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YTN에 소희의 결혼과 은퇴를 인정하며 "연예계 은퇴를 결정해 전속계약을 마무리 짓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희는 지난 2017년 앨리스의 미니 1집 앨범 'WE, first'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앨리스는 소희 외에 멤버 이제이, 도아, 채정, 연제, 유경, 가린이 소속된 7인조 걸그룹이다. 소희는 같은 해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DANCE ON', 'JACKPOT', '우리 처음', 'Pow Pow', '내 안의 우주', '그립다', 'Summer Dream'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23년에는 티빙 드라마 '방과 후 전쟁활동'을 통해 연기 활동도 펼쳤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