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하다...'나 어떻게 되는 거야?' 선수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답답함 폭발! 바르사 '520억' 지불 아직도 고심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르셀로나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두고 아직도 고심을 하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완전 영입을 위한 3,000만 유로(약 520억원) 지불 여부에 대해 아직도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여름맨유에서 래시포드를 임대로 데려왔다. 맨유에서 부진의 시기를 겪던 래시포드는 임대 생활이 계속됐고 스페인 무대로 향했다. 올시즌 프리메라리가 26경기 6골 8도움을 포함해 전체 43경기 12골 13도움으로 25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활약에 만족하며 완전 영입을 바라고 있다. 하지만 재정적인 문제가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이로 인해 추가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재정 상황이 충분하지 않은 바르셀로나는 완전 영입이 아닌 또 한 번의 임대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맨유는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만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미 전력 외 자원으로 판단한 만큼 매각을 통해 이적료 수익을 올리겠다는 계산이다.
맨유는 바르셀로나가 래시포드 영입을 할 수 없다면 다른 구단에 매각을 하려 한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파리 생제르망(PSG)과 AC밀란은 래시포드를 주목하고 있는 팀"이라고 설명했다.

래시포드의 고민도 커지는 상황이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생활에 만족감을 표했고 잔류에 대한 의지도 여러 차례 나타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이적료 지불에 확신을 하지 못하면서 바람과 달리 팀을 떠나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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